편지+낭독


1950년 가을, 평양우체국에서 미군이 노획한 북한사람들의 편지들을 미국 국립기록보관청에서 수집했다.

편지들은 남한 청년들의 목소리로 낭독, 재연(re-enactment)되었다. 가족, 친구, 연인에게 보낸 편지들은 남한과 북한의 경계를 넘어, 인간으로서 느끼는 감정과 전시 하의 삶들을 진실하게 전달하고 있다.

목소리//권민경, 김민수, 김보경, 김연서, 남소현, 석희림, 양희원, 유성곤, 이정은, 이주현, 조성근, 정종관, 정지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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